[카테고리:] 문화, 예술

  •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데미안 허스트의 전시회가 열린다고 한다. 사실 예술에 문외한인 나는 이 분이 누구인지? 살아계신분인지도 몰랐다. 우연히 독서모임에서 누군가의 소개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분명 처음 듣는 이름 이었지만 그의 몇몇 작품은 나도 과거에 접해본 기억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전시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슬슬 나도 책을 넘어 미술로 넘어가야 할 적절한 시기가 온게 아닌가 싶었다. 무려…